OPEN between Secret

2019년 8월 16일 금요일 간추린 뉴스 본문

뉴스 헤드라인

2019년 8월 16일 금요일 간추린 뉴스

해가꿈꾸는달 2019. 8. 16. 12:30
반응형

[어제] IT 뉴스

페이스북, 안드로이드 앱 '다크 모드' 테스트 중

V50씽큐 100일간 50만대 팔려..살아난 LG폰

AMD 라이젠 모바일 3550U 프로세서가 긱벤치에 포착

루머] AMD ZEN3, 4 정보

로지텍, 슬림 기계식 키보드 G815/G915 발표

가민, 새 스마트워치 Instinct 택티컬 에디션 발표

카카오, 또 택시회사 인수 추진

화웨이, 폴더블폰 메이트X 출시 11월로 연기

LG화학, 삼성 갤럭시노트10에 배터리 공급..양사 협력 확대 주목

출고가 29만원대 어르신 전용폰 나왔다

엑소 중국인 멤버, 삼성이 '하나의 중국' 위반했다며 계약해지

갤럭시 버즈, 美컨슈머리포트 선정 무선이어폰 1위..B&O 제쳐

루머 : 2019년 아이폰, 무광 후면 / iPhone 로고 사라져

Misfit, 새 스마트워치 Vapor X 발표

배터리 소재도 '탈일본'…양극재·분리막 국산화 박차

삼성전자도 어려웠던 ‘OS 독립’, 중 화웨이는 성공할까

삼성전자 연구개발 투자 10조 넘었다

[단독] LG '맥주제조기 마케팅 허가해달라'…정부에 SOS

LG 올레드 TV, 미 컨슈머리포트 '2019 최고의 TV'로 선정

애플, 학생증 '아이폰'으로 대신한다

페이스북도 ‘사용자 음성 대화’몰래 녹음···사생활 침해 논란 커져

화웨이, LCD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스캐너 스마트폰 시연

정부 '유튜브稅' 본격 논의…방송통신발전기금 징수 검토

---------------------------------------------------------------------------------------------


[대한민국 대표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19년 8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문재인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식에서 ‘아무도 흔들지 못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문 대통령 또, "일본이 대화와 협력의 길로 나오면 손 잡겠다”며 "2045년 광복 100주년 원코리아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습니다. 
흔드는 데 일가견이 있는 분들이 바다 건너 일본에만 있는 건 아니라는 거~

2. 자유당은 문재인 대통령 경축사에 대해 "아무나 흔드는 대한민국이 된 오늘, 말의 성찬으로 끝난 허무한 경축사"라고 비난했습니다. 또, "진실을 외면한 말의 성찬으로는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는 만들 수 없다"고 혹평했습니다.
이 나라를 흔들고 있는 게 누군지 딱 보면 안다니까... 징그러~

3. 자유당이 당 대변인 등 주요 당직자를 전격 교체키로 했습니다. 특히, 기존 대변인 가운데 민경욱 의원을 교체하는 등 초선 의원 두 명으로 운영하던 당 대변인단을 재선의 수석 대변인을 포함해 총 4명으로 보강했습니다.
막말할 인간이 두 명으로는 모자라 네 명으로 늘린 거네... 그런 거야?

4. 황교안 대표가 '대국민 담화'를 통해 "오늘을 이기고, 내일로 나아가자”고 주장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 앞서 차별점을 강조하려는 취지로 보이지만, 최근의 색깔론과 행보를 보면 다소 의아하다는 평가입니다.
그것도 지들만의 국부 이승만 동상 앞에서... 그러니 황당할 밖에~

5. 심상정 대표가 '역사부정죄' 입법을 예고했습니다. 일제 식민지배로 발생한 피해 사실을 왜곡·부정하거나 일본군 위안부, 강제징용 등의 피해자를 모욕하는 행위에 대한 처벌과 별개로 처벌 법령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제2의 반민특위라고 해야 하는데... 국론분열이라고 하시는 분이 계셔서...

6. 여야 지도부는 15일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애국선열의 넋을 기렸습니다. 민주당 이인영·바미당 오신환·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도 경축식을 함께 했지만, 나경원 원내대표는 중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불참했습니다. 
그나마 우리 나경원씨가 패전기념식에 간게 아니라니 다행이네... 

7. 미국 주도의 '호르무즈 해협 호위 연합체' 참가는 '위헌 소지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참여연대, 민변 등은 "미국의 '군사 호위 연합체'는 이란 견제를 위한 것"이라며 "한국군 파병은 헌법에 위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한민국 알기를 호구로 아는 거지... 우리가 무슨 빵셔틀이냐고~

8.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과거 '사노맹’ 사건 연루 문제를 제기하며 자유당이 '조국 불가론'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황교안 대표의 '공안검사' 이미지만 부각되는 등의 부정적인 효과가 작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색깔론 빼고 뭐 좀 없냐? 어떻게 그놈의 레파토리는 변하질 않니 그래~

9. 한국에 대한 막말을 쏟아내고 있는 DHC TV에 과거 아베 총리도 직접 출연해 “DHC TV는 몰래 진하게 보고 있다”며 남다른 사랑을 전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후 “우파 언론과 유착한 아베”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대한민국 땅에서 조중동 즐겨보는 거랑 똑같은 거지 뭐겠어~

10. 일본 가톨릭 ‘정의와 평화협의’는 ‘일본 정부의 식민지 지배와 관련한 책임을 반성하라’고 촉구하는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가톨릭 ‘정평협’ 회장은 담화문을 통해 “한일관계가 화해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마도 회개할 사람이 너무 많아 교회가 넘쳐날지도 모를 겁니다~

11. 일제 불매운동이 소수 기업을 표적 삼는 ‘핀셋 불매운동’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방대한 불매운동 정보를 SNS로 공유해 물의를 일으킨 기업을 솎아내고, 집중적으로 비판하는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또 한다면 하거든... 아마 지금쯤 머리가 깨질 듯 아플 것이다~

12. 한국미술협회와 산하단체들이 일본 내 ‘평화의 소녀상’ 전시 중단에 반발해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벌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현재 일본 물감과 먹은 한국화에 사용되고 있으며 일본 필기구 제품도 미술재료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한국화에 일본 물감? 잘 생각하셨습니다~

13. 전광훈 목사가 최근 청와대에서 자신의 사퇴를 압박했다는 ‘청와대 외압설’을 주장했지만,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 목사는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이 나의 한기총 대표회장 사퇴 외압을 행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인 양반이 지정한 대통령 후보는 이제 어쩌면 좋니~

14. 일본 방사능 불안이 커지면서 국내 수입되는 일본산 식품 안전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내 수입되는 일본산 식품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하고 있는데, 올해도 5t가량에서 방사능이 검출돼 전량 반송했습니다.
방사능 측정기를 목에 걸고 다닐 수도 없고... 일본산 안 먹는 게 사는 길~

15. 행정안전부는 벌의 활동이 왕성한 시기에 벌 쏘임 사고도 잇따른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2014~2018년 5년간 119의 벌집 제거 출동 73만172건에 벌 쏘임 사고 환자 수는 7만72명이었습니다.
자고로 벌집을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 줄 아시죠? 추석 앞두고 조심조심~

문 대통령, 인사청문요청서 국회 제출 '검증 전쟁' 시작.
일본 노동단체 "수출규제는 폭거 아베 퇴진 투쟁할 것".
김원웅 광복회장 "일본 경제보복 친일정권 세우려는 의도". 
새 일왕은 "깊은 반성", 아베는 7년째 '반성·책임' 외면. 
한국거래소 노조 "자유한국당 출입 전면 금지" 경고.
국민 4명 중 3명 “일본 경제보복 철회 없으면, 불매 계속”.

항의를 해야 할 때 침묵하는 죄가 겁쟁이를 만든다.
- 에이브러햄 링컨 -

불의에 항의하고 항거하지 않았다면 정의를 세울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불의에 맞서 부단히 일어서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한다면 상대는 우리를 겁쟁이로 판단하고 더욱 옥죄여 올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불의에 항거하지 않는다면 겁쟁이만 되는 것이 아니고 불의를 보고 회피한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서 우리 모두가 불의에 맞서는 정의로운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74년 전 광복절에 세웠던 이 땅의 정의가 오늘도 우리로 인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고맙습니다.

---------------------------------------------------------------------------------------------

[지난 밤 JTBC 뉴스룸 헤드라인 ]

1. 74주년 광복절…광화문 등 곳곳 '노 아베' 02:25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거리 곳곳에서 '노 아베'를 외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2. 전범 찾은 우익들…총리관저 앞 '반 아베' 15:59

일본의 우익 국회의원 50여 명은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찾았습니다. 신사 앞에서는 우익들의 집회가, 총리 관저 앞에서는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3. "단재 신채호 선생 집터 돌려달라" 소송 01:06:23

단재 신채호 선생의 둘째 며느리인 이덕남 여사가 단재 선생이 1910년까지 살던 서울 삼청동의 옛 집터를 돌려 달라는 소송을 하고 있습니다. 취재진과 만난 이 여사는 과거 친일 청산을 못한 후유증으로 독립운동가들의 후손들도 핍박을 받아왔다고 밝혔습니다.

4. 크로사, 동해에 많은 비…울산 1명 사망 28:44

제10호 태풍 '크로사'가 동해안에 많은 비를 뿌리고 있습니다. 울산 해변에서는 20대 남성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돼 15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5. 홍콩공항 정상화…주말 대형집회 '긴장' 31:43

시민들의 시위로 사흘 가까이 마비됐던 홍콩 공항이 어제(14일) 오후부터 정상화 됐지만 긴장감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도 시내 일부 지역에서 충돌이 계속됐고 주말에 대규모 집회도 예고돼 있습니다.

6. 도쿄올림픽 무더위…'철인'들도 포기 43:17

후쿠시마 방사능 위험에 이어 극심한 더위도 도쿄 올림픽의 걱정거리입니다. 오늘 도쿄에서 열린 철인 3종 올림픽 테스트 이벤트는 달리기 코스를 절반으로 줄였지만 완주를 포기하는 선수들이 많았고 열사병에 걸린 선수도 나왔습니다.

7. 제철소 '수증기'?…고농도 미세먼지 45:16

포스코 포항 제철소와 광양 제철소의 고로에서 나오는 하얀 연기가 고농도의 미세 먼지를 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부분 '수증기'라던 포스코 주장과 달리, 환경부는 허용 기준치의 100배가 넘을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8. 광복군 대원들의 발자취를 따라서… 59:27

서울 서대문독립공원입니다. 광복군을 포함해 독립지사 30명의 발바닥 조형물을 전시한 길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광복절인 오늘 밀착카메라는 광복군 대원들을 기억하는 오늘날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

[지난 밤 SBS 뉴스룸 헤드라인 ]

1.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자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의 수출규제에 맞서 책임 있는 경제 강국으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북한을 향한 직접적 메시지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2. 일본의 태평양 전쟁 패전일인 오늘(15일) 아베 일본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보냈습니다. 우익 성향의 일본 의원들은 집단 참배했습니다. 반면 지난 5월 즉위한 나루히토 일왕은 전쟁에 대해 '깊은 반성'을 언급했습니다.

3. 친일파 재산 환수와 관련해 정부와 친일파 후손들 사이에 벌어진 소송 124건을 전수 조사했습니다.

[광복회 변호사 : 국가에 환수된 친일재산은 실제 친일행위를 해서 치부한 재산의 아주 극히 미미한 비율에 불과하거든요.]

친일파 이완용의 땅은 서울 여의도의 7배가 넘는데, 국가가 환수한 것은 0.05%에 불과했습니다.

4.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가족이 한 사모펀드에 74억 5천만 원을 출자하기로 약정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 후보자가 자신의 재산 56억 원보다 더 큰 금액을 투자하기로 했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5. SBS 여론조사 결과 '남북 평화경제로 일본을 따라잡겠다"고 했던 문 대통령의 발언에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부정적 반응을 보였습니다. 차기 대선주자로는 이낙연 총리가 1위로 꼽혔습니다.

6. 오늘 아침 서울 남대문의 10층짜리 오피스텔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연기와 함께 불꽃이 건물 외벽으로 솟구치면서 주민들이 놀라 대피했습니다.

7. 도심 곳곳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들이 수년간 방치돼 상당수가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그 실태를 거침없이 간다 코너에서 살펴봤습니다.   

---------------------------------------------------------------------------------------------

[지난 밤 KBS 뉴스룸 헤드라인 ]

1.‘아베 규탄’ 촛불 문화제…“강제 동원 사죄 촉구”

광복 74주년인 오늘 서울 도심에서는 일본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촛불 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시민 만5천여 명이 참여해 강제동원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했습니다.

2. 새 한반도 구상…“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문재인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 "어떤 위기에도 의연하게 대처해온 국민들을 떠올리며 우리가 만들고 싶은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다시 다짐합니다."]

일본에 대해선 "먼저 성장한 나라가 뒤따라 성장하는 나라의 사다리를 걷어차서는 안 된다"며 대화와 협력의 길로 나오라고 촉구했습니다.

3. 태풍 ‘크로사’ 북상…동해안 “최고 150mm 비”

태풍 크로사가 동해를 향해 북상하면서 강원 영동 지역에 비바람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강원 영동에는 최고 150mm가 넘는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4. 대규모 시위 예고…트럼프, 시진핑과 회동 가능성

공항에서 철수한 홍콩 시위대가 주말에 대규모 시위를예고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 정부에 인도적 해결을 촉구하며 시진핑 주석과의 회동 가능성을시사했습니다.

---------------------------------------------------------------------------------------------

[코인]

[산탄데르은행 "코인베이스 대한 입금 중단, 사실무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오늘(15일) 오전 '유럽 최대 상업은행 산탄데르은행이 코인베이스에 대한 입금을 중단했다'는 보도에 대해 산탄데르은행 대변인이 "코인베이스에 대한 입금을 중단한 바 없다"고 해명했다. 그는 또 "산탄데르은행은 합법적인 기업에 대한 입금을 중단하지 않지만, 특정 상황에서 사기에 대한 리스크를 낮추기 위해 추가적인 보안 검사를 진행한다"며 "사용자가 특히 대규모 자금을 코인베이스에 입금 또는 출금할 경우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는 한 레딧 사용자를 인용 "유럽 최대 상업은행 산탄데르은행이 영국 소재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입금을 중단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더비완 "플러스토큰 대규모 자금 현금화"...BTC 1만 달러 붕괴]
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탈 단화캐피탈(DHVC)의 전임 상무이사이자 블록체인 스타트업 Primitive Ventures의 공동 창업자인 더비 완(Dovey Wan)이 트위터를 통해 "7만 BTC, 80만 ETH 규모의 중국 최대 폰지 사기 플러스토큰(Plustoken)의 대규모 현금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BTC는 OKEx, 후오비 글로벌에서 각각 최저 9,517.3 달러, 9,518 달러에 거래됐다. 코인니스는 지난 14일 출금 중단 사태로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플러스토큰의 BTC 보유 지갑서 약 5,775 BTC가 다수 지갑 주소로 분할 이체됐다고 전한 바 있다.

[외신 "뉴욕 증시 급락 속 BTC 동반 하락세, BTC 리스크 헤지 수단? 아직 멀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가 15일(한국 시간) “최근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확대 속 비트코인이 금과 함께 새로운 리스크헤지 수단으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15일 새벽(한국 시간) BTC가 급락하며 '글로벌 자산 안전 피난처'로 부상하기에 아직 부족하다는 사실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14일(현지 시간) 다우존스는 3.05%, S&P 500과 나스닥은 각각 2.93%, 3.02% 하락했다. 이날 장기 국채수익률은 12년 만에 단기 국채 수익률을 하회, 역전 현상이 발생했다. 같은 기간 BTC 시세 또한 7% 가까이 하락했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전문 자산운용사 이키가이(Ikigai) 펀드의 최고투자책임자(CIO) 트래비스 클링(Travis Kling)은 “BTC가 금과 동조화 현상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관세라도 부과해야 가능한 얘기”라며 “다만 그럴 가능성은 단기적으로 볼 때 사실상 ‘제로’”라고 말했다. 한편 미디어에 따르면 최근 BTC와 금 시세 상관관계는 6월 0.85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해당 상관계수는 1에 가까울수록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美 2,500만 명, 1년 내 암호화폐 구매 의향 있다"]
야후파이낸스가 신생 암호화폐 보험사 노블 보험(nobl Insurance)의 5월 조사 결과를 인용, 약 2,500만 명의 미국인이 향후 12개월 내 암호화폐를 구매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미국 암호화폐 보유자의 37%는 5,000 달러 이상, 8%는 50,000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를 보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블 보험은 승인된 거래소의 핫월렛 해킹으로 암호화폐를 도난당한 투자자에게 최대 50,000 달러를 보상하는 상품인 '노블 크립토(nobl crypto)'를 내놓았으며, 조사 응답자 중 해당 핫월렛 보험이 긍정적이라고 답한 비율은 92%, 핫월렛 보험에 가입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62%로 나타났다.

[바이낸스 CEO "2개월 안에 미국 사업부 출범"]
경제 전문 미디어 체다(cheddar) 16일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이 해당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2개월 안에 미국 사업부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와 관련해 "미국은 매우 중요한 시장이자 암호화폐를 포함한 모든 사업에게 있어 가장 큰 시장 중 하나"라며 "미국은 역사적으로 명확한 규정을 제공해 왔으며,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얼리 어답터들이 더 나은 보상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낸스는 지난 6월 미국 사용자 대상 서비스를 9월 12일부로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미국 규제를 받는 바이낸스US 출범과 함께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러 정부, 모스크바 행정 서비스에 블록체인 시스템 도입 예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가 모스크바의 행정 서비스에 블록체인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업체를 모색하고 있다. 예상 개발 비용은 5,700만 루블(약 860만 달러) 규모다. 해당 개발에 착수할 수 있는 업체가 선정된 후 플랫폼 구축에 약 60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러시아 정부 IT 부서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투명성을 제고, 모스크바 전자 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립토 보안 총괄 "트위터 상 암호화폐 사기, 지난해 대비 95% 증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Be In Crypto)에 따르면, ETH 월렛 서비스업체 마이크립토(Mycrypto)의 해리 덴리(Harry Denly) 보안 총괄이 "작년 이후 암호화폐 사기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트위터의 333명의 유저, 327개의 트윗, 425개의 사진을 분석한 결과, 트위터 상에서 발생하는 사기가 작년 대비 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이는 2019년 암호화폐 시장의 회복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새로운 사기 계정은 대부분 2019년 새롭게 만들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서치 "BTC, 부의 불균형? 통계 왜곡 요소 존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ecrypt가 “최근 전체 2.8%의 지갑이 95%에 달하는 BTC 공급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이에 BTC 부(富)의 불균형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완전히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여기에는 통계 왜곡을 야기할 수 있는 요소가 몇 가지 있다”고 지적했다. 주요 분석은 다음과 같다. 
1. 상위 10개 BTC 지갑 중 7개가 암호화폐 거래소 소유. 다만 암호화폐 거래소는 투자자를 대신해 지갑을 관리하는 것이지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기는 어려움
2. 유실된 BTC 및 프라이빗 키가 초기 대량 채굴된 것으로 추정, 통계 산출에 포함됨. Chainalysis에 따르면 유실 BTC 규모 대략 380만 개(현재 공급량의 20%)
3. BTC 주소 생성 비교적 간단. 거래소는 전송 혹은 수령 시 매번 새로운 주소를 생성해 활용. 방치된 빈 지갑 혹은 거래 빈도수가 극도로 낮은 지갑 수 최소 수백 만 개 추정
4. BTC 지갑 수와 BTC 이용자 수가 일대일 대응 되는 것은 아님. 해당 통계는 BTC 지갑의 불균형이지 투자자 불균형을 반영하는 것이라 단정할 수 없음. 어떤 주소가 어느 정도 규모의 BTC를 보유하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통계 정도로만 활용 바람직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